또 나갔다. - 병원일들

대체, 인턴선수들이 병원에서 집단으로 나가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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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큰올방 2009/10/13 10:55 # 삭제 답글

    졸라 패라...

    우리 사무실에는 어제 술처먹고, 아직 출근안하고 있는넘 있다.
    같이 처먹고 겔겔거리면서, 조퇴~~~ 뭐 어쩌고 지랄하는 X도 있고...

    이 XX들은 직장 놀러다니는 데 인줄 안다.
    젠틀하게 살기 정말 힘들다. 성질 같았으면, 벌써 감빵가 있지 싶다...

    수고하고... 무테 안경테(앙드레 김, 안경코가 하나 없음) 집에 갔다 놓을께... 이뿌더라
  • Jeeo 2009/10/15 15:47 #

    패서 말 들을 사람들 같으면 진작에 몰아놓고 팼겄재... 어제 밤에 들어왔는데 실실 웃으면서 응급실서 일하네.. 시키는 것도 안하고 개김질하고. 도저히 이 아이들 구제가 안된다.
  • hakoooo 2009/10/19 01:18 # 삭제 답글

    살아가는 방법이 다양화되고 있어서 속수무책입니다. 다 이유가 있고 이유가 없으면 무지하게 폭력적이던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다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론 세상이 변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찌어찌 같이 살아가야죠. 아님 사회를 뜨던가.
  • Jeeo 2009/10/20 10:18 #

    허걱.. 사회를 뜨...? 다소 극단적인 방법이네요. ^^;
    현실을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나게되어도 마땅히 갈 곳이 없더라구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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