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양쪽 눈가에 두드러기(?)가 났다.
아무짓도 안했는데... 30년 넘도록 없던 일이 지금에서야 일어난단 말인가.
흉물스런 버얼건 그것들을 가려보고자 비비크림에다 파우더를 칠하니 얼굴은 창백해지고 오돌도돌한 그것들은 더 성이나서 난리.
피부걱정, 건강걱정 안했건만..
요즘은 하루하루 노쇠의 기운을 이렇게 느끼며 산다.
체력도 딸리고, 술도 못먹겠고, 피부병도 불쑥불쑥 생겨나고...애효..
아무짓도 안했는데... 30년 넘도록 없던 일이 지금에서야 일어난단 말인가.
흉물스런 버얼건 그것들을 가려보고자 비비크림에다 파우더를 칠하니 얼굴은 창백해지고 오돌도돌한 그것들은 더 성이나서 난리.
피부걱정, 건강걱정 안했건만..
요즘은 하루하루 노쇠의 기운을 이렇게 느끼며 산다.
체력도 딸리고, 술도 못먹겠고, 피부병도 불쑥불쑥 생겨나고...애효..








덧글
사진을 받아보니, 웬 눈가랑 볼살 쳐진 아줌마가 절 쳐다보고 있더군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