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끔하게 다 털고 짐꾸려 퇴근하려하였다.
퇴직을 3시간도 남기지 않은 지금...
Jeeo는 병원에서 무얼 하는가..
새로오실 선생님의 복지를 위한 노력, 법제팀에서 자문을 맡았던 감정사안 회신서 작성, 응급실에 주욱 깔려있는 환자들 arrange하느라 해당과 fellow들한테 전화를 돌리고 사정을 말하고 있고...그 뿐이야? 오늘 오후 5시에 있었던 응급실 운영위원회 준비 다 했지. 통계돌렸지.. 이게 뭐냐규.. 그래도 찜찌므리한 것은 아직도 할 일이 남았다는 거다.
오후에 본원의 교수님 전화가 와서 '감정사안 회신서 하나만 더 쓰고 나가라. 일주일이면 되겠재?' 이러시네. 아으.. 진짜 꼭 이러셔야 하나? 그런거면 할 수 없고. 진짜 지금 퇴근할거다. 아니.. 이순간부터 Jeeo는 백수다. 으하하하.
퇴직을 3시간도 남기지 않은 지금...
Jeeo는 병원에서 무얼 하는가..
새로오실 선생님의 복지를 위한 노력, 법제팀에서 자문을 맡았던 감정사안 회신서 작성, 응급실에 주욱 깔려있는 환자들 arrange하느라 해당과 fellow들한테 전화를 돌리고 사정을 말하고 있고...그 뿐이야? 오늘 오후 5시에 있었던 응급실 운영위원회 준비 다 했지. 통계돌렸지.. 이게 뭐냐규.. 그래도 찜찌므리한 것은 아직도 할 일이 남았다는 거다.
오후에 본원의 교수님 전화가 와서 '감정사안 회신서 하나만 더 쓰고 나가라. 일주일이면 되겠재?' 이러시네. 아으.. 진짜 꼭 이러셔야 하나? 그런거면 할 수 없고. 진짜 지금 퇴근할거다. 아니.. 이순간부터 Jeeo는 백수다. 으하하하.








덧글
마지막 출근날 만삭의 몸으로 밤 11시 30분에 퇴근했지요.. ㅎㅎㅎ
가려니 남아 있는 일들이 찜찜하고,
하려니 왜이러고 있나 싶고..
그렇더라구요 ^^
얼른 털고 나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