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병원일들
- 2009/07/01 20:24
어제만큼 화나고, 소리를 많이 지르고, 쌍욕을 많이 한 날도 없지 싶으다. 사연인 즉슨,보통 화요일은 환자들이 뜸한 날인데, 날씨가 꾸무리 한데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환자들이 복작복작 한거다. 그래서 화요일 오전에 살짝 1시간 정도 오전잠을 숨어서 자던것도 못자고 환자를 보고 있는데 38세 ㅇㅇㅇ여자환자가 등록이 되어 있음에도 처방이 안나는 거다 .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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