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각 그리고 편지
- 2009/06/22 11:10
지금껏 살아오면서 '~해라''~하지마라'라는 걸 어지간하면 다 복종하고 그렇게만 살아왔는데, 나이를 먹고나니 평생의 스승님 한분을 만나지 못한것이 참으로 후회가 된다. 나의 진로나 공부에 대해서 큰 결정을 내릴때, 찾아뵙고 조언을 구할만한 스승님도 지금 생각해보면 없는 것 같고, 평소에도 생각나서 식사라도 한끼 대접하고픈 스승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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